자주 묻는 질문
계산 원리부터 데이터 처리 방식까지, 궁금해하시는 것들을 모았어요.
시세는 어떤 원리로 계산되나요?
회계에서 쓰는 정률법(Declining Balance Method)을 사용해요. 잔존가치 = 신품가 × (1 − 연간 감가율)사용년수로 계산한 뒤, 제품 상태에 따른 가중치(S급 +10%, A급 0%, B급 −15%)를 곱해 최종 추천가를 만듭니다. 여기에 ±5%를 적용한 범위가 협상 스펙트럼이에요.
계산 결과가 실제 중고 거래가와 다른 이유는 뭔가요?
이 계산기는 감가상각 이론에 기반한 기준선을 제공해요. 실제 거래가는 지역 수요, 계절(에어컨은 여름에 비쌈), 브랜드 선호도, 매물의 희소성에 따라 이 기준선 위아래로 움직입니다. 기준선을 알고 협상하는 것과 모르고 협상하는 것의 차이가 이 서비스의 존재 이유예요.
품목마다 감가율이 왜 다른가요?
수명과 신모델 교체 주기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냉장고(연 10%)처럼 10년 이상 쓰는 가전은 천천히, 스마트폰(연 25%)처럼 매년 신모델이 나오는 기기는 가파르게 떨어집니다. By B는 냉장고·세탁기·에어컨·TV·노트북·스마트폰·태블릿·게임기 등 품목별로 10~25%의 감가율을 적용해요. 자세한 표는 판매 가이드에 있어요.
무상보증·박스 보정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제조사 무상보증이 남아 있으면 +5%, 정품 박스와 구성품이 온전하면 +3%가 가산돼요. 두 가지 모두 해당하면 중복 적용됩니다. 실제 거래에서도 보증서·구성품 유무는 가격 협상의 주요 카드예요.
오래된 가전인데 계산 결과가 생각보다 높게 나와요.
By B는 부품·재활용 가치를 고려해 신품가의 5%를 최소 잔존가(바닥가)로 적용해요. 계산 근거에 "최소 잔존가 적용"이 표시됐다면 이 경우예요. 이 구간이라면 직접 판매보다 폐가전 무상수거(1599-0903)나 보상판매가 더 나을 수 있어요.
계산 결과를 다른 사람에게 공유할 수 있나요?
네. 결과 아래의 "결과 공유하기" 버튼을 누르면 입력 조건이 담긴 링크가 만들어져요. 링크를 받은 사람이 열면 같은 계산 결과가 바로 보입니다. 중고 판매글에 시세 근거로 첨부하기 좋아요.
미개봉 새 제품인데 왜 신품가보다 낮게 나오나요?
개인 간 거래에서는 미개봉이라도 "공식 유통망의 보증·반품 권리"가 없기 때문에 신품가 그대로 받기 어려워요. 다만 S급(+10%) 가중치가 붙어 감가 전 가격에 가장 가깝게 산출됩니다. 구매한 지 얼마 안 됐다면 판매점의 단순변심 반품이 더 유리할 수 있어요.
상태 등급(S/A/B)은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구매자 눈높이로 고르는 게 원칙이에요. 미개봉·미사용이면 S급, 정상 사용했지만 사진에 찍히는 흠이 없으면 A급, 눈에 보이는 기스·변색이 있으면 B급입니다. 자세한 판별 기준은 판매 가이드에 정리해 뒀어요. 기능 고장이 있다면 등급과 무관하게 설명에 반드시 명시하세요.
10년 넘게 쓴 가전도 팔 수 있나요?
기능이 정상이라면 팔 수 있지만, 계산 결과가 5만 원 이하라면 판매에 드는 시간과 운반 비용이 더 클 수 있어요. 이럴 땐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1599-0903)나 재활용센터 매입, 새 제품 구매 시 보상판매를 고려해 보세요.
에어컨은 이전설치비를 누가 부담하나요?
관례상 구매자 부담이 일반적이에요. 다만 철거는 판매자가 해두는 경우가 많고, 철거·설치 비용(보통 15~30만 원)이 크기 때문에 거래 전에 반드시 명확히 합의해야 분쟁이 없어요. 시세를 정할 때도 이 비용을 감안하면 좋습니다.
입력한 가격 정보는 저장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전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도 저장되지도 않아요. 페이지를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
이 사이트에는 광고가 표시되나요?
네, Google 애드센스 광고가 표시될 수 있어요. 광고 게재 과정에서 Google이 쿠키를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